고민상담

회사 여직원이 고백을 했는데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만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제 퇴근을 하려고 회사를 나가고 있는데 다른 부서의 여직원이 잠시 시간이 있냐며 말을 하길래 회사 밖에 있는 커피 전문점에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를 좋게 보고 있다면 저와 만나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나이와 이름을 알려 주는데 저보다 11살이나 어린 친구 더라구요. 제가 좀 동안이긴 하지만 저를 어리게 본 모양이라고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 봤더니 괜찮다고 하는데요. 혹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회사 여직원과 만나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의 생각이 중요하지않을까요? 남들이 뭐라고 한들 소용이 없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알아가면서 신중하게 결정하시면될듯하네요

  • 11살 나이 차이라면 좀 많은 나이 차이이긴 해도 시귀지 못할 나이 차이는 아닙니다. 어렵게 고백 했을테니 한 번 만나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히 11살 차이면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합니다. 하지만 나이 차이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결혼도 하는 것을 많이 모았습니다. 그 이상 나의 차이도 극복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구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서로 잘 맞기만 한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잘해 볼지 말지는 일단은 본인 선택하에 달려 있기 때문에 본인이 아직 애인이 없고 조금이라도 잘해 볼 생각이 있다면 잘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