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개인 설립 상담소에서 일할때 소장과 직원의 입장 차이
상담소 운영하는 소장이 국비로 인건비를 지원받아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늘 직원들에게 너희는 투자를 1전도 하지 않고 <내가 몇억을 투자해서 만든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가고 있다. >고 하면서 직원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고 있는데 이게 과연 맞는 말일가요?
저는 소장이 만든 상담소에서 국가인건비로 상담소 운영을 유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소 운영을 유지할수 있게 함께 일해주는 직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맞는지 의문 입니다.
어느것이 맞는지 명쾌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