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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에서 분명히 지하철에서 총에맞아서인소맨에서 분명히 지하철에서 총에맞아서 마키마씨가 죽었는데요

체인소맨에서 분명히 지하철에서 총에맞아서인소맨에서 분명히 지하철에서 총에맞아서 마키마씨가 죽었는데요 어떻게 다시 살아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재형

    원재형

    마키마가 죽으면 일본 국민들 중 한명이 대신 죽는 계약이 되어있다고 후에 밝혀집니다.

    또한 마키마는 지배의 악마이므로 총에 맞았다고 죽진 않았겠지요.

  • 그부분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요

    제가 해석하는 것은 이런한 것들이거든요

    체인소맨에서 마키마 씨가 지하철에서 총에 맞아 죽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

    당시 총격을 당했을 때 분명 죽은 것처럼 보였지만, 마키마 씨는 사실 지배의 악마 이기 때문에 평범한 방식으로 죽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마키마는 일본 총리와 계약을 맺고 있었다는건 아실거고

    이 계약의 내용은 마키마가 입는 모든 치명적인 상해나 피해가 무작위의 일본 국민 한 명에게 전가되는 것

    그래서 지하철에서 총격을 받았을 때도 실제로 마키마는 죽지 않고, 그 피해가 다른 일본 국민에게로 전가되어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이라 해석하고 있어요

    즉 결국 그녀가 '다시 살아났다'기보다는, 원래 죽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는 그녀가 단순히 강한 악마가 아니라, 특수한 계약으로 인해 거의 불사의 존재에 가까웠기 때문일것 같거든요

  • 작중에서 마키마가 그녀의 정체와 능력이 밝혀지기 때문에 죽었지만 살아난 것으로 묘사 한 것입니다. 마카마는 일본 총리와 특별한 계약을 맺고 있었는데 마키마에게 가해자는 모든 치명적인 피해는 일본 국민 중 무작위 한 명의 사고나 질병으로 전가된다는 내용으로 즉 지하철에서 총 맞은 후 그 죽을 만큼 피해가 일본 어딘가의 일반 시민에게 대신 넘어가며 마키마 본인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회복하는 것입니다.

  • 체인소맨에서 마키마가 지하철에서 총에 맞아 죽은 것처럼 보였지만 완전히 죽은게 아니었습니다. 마키마는 인간이 아니라 지배의 악마로 일본 총리와의 계약 떄문에 자신에게 가해진 치명상은 무작위 일본 국민에게 전가됩니다. 그래서 즉시 회복해 다시 나타난 겁니다. 즉 죽음 자체를 계약으로 회피한 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