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쉬는 시간마다 함께하던 공기놀이와 그리고 보드게임이 생각이 납니다. 5학년이 넘어 학교에서 고학년이되어서는 쉬는 시간마다 아이들과 그 때 인기 아이돌들의 최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사도 외우고 춤도 함께 추고 먼 미래에 우리들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학교의 급식소가 지어지기 전 이어서 교실로 반찬통과 급식 먹거리들을 가지고 올라와 책상에서 밥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교를 하면 떠오르는것은 아주 많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뭘 하고 노는지 궁금할 정도로 많은것을 할 수 있었는데, 500원으로 학교앞에서 군것질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당시 김치만두를 200원 고기만두를 100원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량식품의 경우에도 200원이면 먹고싶은것을 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이의 경우에는 돌 하나만 있어도 땅따먹기를 할 수 있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흙을 가지고 놀 수 있었는데 요즘은 흙이 있는 놀이터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