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쓰나미는 일본어 이지만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로 지진해일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스는 항구 나미는 파도를 의미 합니다.
지진해일, 말그대로 자연적인 상황에서 발생하는 파도가 아니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해저에서 발생하였을 때 나타나는 거대한 파도로써 높이가 1미터가 넘는 파도를 말 합니다.
일본에서는 20센치~1미터의 파도가 예상되면 쓰나미 주의보 로 발표하고, 1미터가 넘는 경우 1미터~3미터 높이가 예상되면 쓰나미 경보가 발령이 됩니다. 3미터 이상일 경우 대쓰나미경보가 발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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