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맡겨둔돈 어떻게 찾아야할까요?

저는 지금 26살 여자 입니다.20살부터 친할머니와 살다 자취를 24년 4월말부터 자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모아둔돈은 2000만원이 넘는데 1900만원하고

나머지는 다른데에 4~500만원정도는 다른데에 모아두고있는상황이었습니다. 자취를 시작하고나서 제가 하고싶은거 했습니다. 외박이라든지 새볔까지 친구들이랑 놀고했습니다.가족들이랑 같이 살때는 꿈도 못껏습니다.근데 자취하고 나서 2~3달동안4~500만원을 놀고 먹고싶은거 먹고 놀러다니고했습니다(당연히 일은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근데 돈 관리 못한다고 1900만원을 부모님이 맡겨놓고 일하는걸로만 생활하라고 돈은 필요하면 주시겠다고하시면서 뺏다시피했습니다.저는 계속 고시원 생활을했습니다.지금도 고시원생활을하고있습니다. 집주소이전도 못하게 했었습니다.제가 집주소이전을하게되면 자기들이 다자녀해택을 못받는다고 못하게 하다가 제가 작년에 그냥 집주소이전을했구요 제가 동생이 두명있는데 동생들은 배다른 동생들입니다 아버지가 재혼을하셔 배다른동생이있습니다 그런데 동생들 용돈도 강요하고요. 고시원은 불편하니 이사를하고싶다고하니 너가 모아둔돈으로 부족하니 돈3000만원더 모아서 전세로옮겨라 돈은 절대 못주겠다고 안주고있는상황이고 돈도 몇번이나 달라고얘기도했습니다.당연히 무시하고있고요.

제가 자취하고 몇달안되서 부모님이 제보험을 들어놓고 너 이름으로 보험들었으니깐 첫달은 우리가 내줄테니 그다음달부터는 너가내라하시고요 보험청구하면 아버지 통장으로들어가고 보험료 빠져나가는것도 아버지껄로 해놔져있습니다.그래서 제가 돈을 안보내니깐 너가 맡겨둔돈으로 내고있고 나머지돈은 너 키워준값이니깐 못주겠다 시전하십니다.당연히 송금 반환신청(?)하겠다하니 그거 신청할꺼면 신청하라면서 끝까지 안주고있는상황입니다 당연히 저는 부모님이랑은 원래 사이는 안좋습니다 친할머니께서 왔다갔다하시면서 키워주셨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제 통장내역을보여달라고하셨는데 안보여줬다고 맞았습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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