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자급제 폰이랑 중고폰이랑 다른 건가요?
핸드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자급제 핸드폰은 그냥 새 기기를 배송받는 건가요? 핸드폰에 대해 좀 무지한 편이라 헷갈려서 정확한 답변을 받고 싶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급제폰은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단말기를
어떤 약정과 지원금 없이 그냥 그 자체로 쓸 수가 있는 것이고
중고폰은 말 그대로 남들이 쓰던 폰인데
중고폰의 경우 이전 사용자가 약정에 걸려있으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약정부분이 끝난 상태에서 중고로 판매를 하게 됩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해지가 된 중고폰이라면
자급제폰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자급제 폰을 선호하고 있는데여.
중고폰은 남이 쓰던 핸드폰이고 이건 처음 사용자가 자급제 또는 통신사 썻느냐 차이가 있을 것이고
자급제는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삼성이면 삼성전자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 직접 산 것으로
통신사에서 샀던 것 처럼 이상한 기본 어플 강제로 설치되지 않고 기본 안드로이드 os 설치시 나오는 것들만 설칟쵠 것으로 나놔여.
일단 새거냐 아니냐 하면 처음산 거면 "새거에여"
당근이나 그런데서 사면 "중고"고여.
자급제폰은 통신사 약정없이 제조사, 온라인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새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유심만 꽂아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100%새 제품이고, 약정, 위약금 없습니다.
중고폰은 누군가 이미 사용했던 휴대폰입니다.
자급제로 샀던 폰을 누군가 쓰다가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조금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자급제폰이라고 한다면 처음부터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고 현금을 완납한 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아무래도 도중에 다른 사건 같은 것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반 중고폰 같은 경우에는 자급제폰도 있지만 공시지원금을 받고 약정이 끝나지 않은 폰들도 있는 겁니다
자급제는 통신사 약정없이 새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원하는 통신사 및 요금제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면 중고폰은 최신기능은 없지만 가격이 저렴하여누가 쓰던 사용하던 폰을 말합니다.
자급제폰은 자유로운 폰으로 생각하면 쉬워요. 보통 2가지 용도로 쓰입니다.
1) 원하는 통신사 유심사다가 넣어서(유심요금제) 사용.
2) 쓰던 폰이 고장나거나 바꾸고 싶을 때, 원기기 유심을 자급제폰에 옮기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자급제폰은 그냥 새로운
휴대폰을 통신사 할인이나 대리점 할인이나 아무것도 받지않고 그냥 사는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약정할인 같은것이 없어서 휴대폰요금을 저렴하게
쓸수 있죠 중고폰은 말그대입니다 남이쓰던걸 사는거죠
저는 자급제폰을 사용하니
요금을 저렴해서 좋아요
자급제 폰은 새 휴대폰을 통신사 개통없이 기기만 구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통신사 가입은 구매자가 따로 개통을 하셔야 하고 중고폰은 말 그대로 중고로 나온 휴대폰 매물들을 중고폰이라고 칭하게 됩니다.
네! 자급제 휴대폰과 중고폰은 서로 달라요. 자급제 휴대폰은 통신사 약정 없이 새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구요, 중고폰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기기를 다시 구매하는 것입니다. 자급제는 새 기기 배송을 받아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급제 핸드폰은 말 그대로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삼성이나 애플 같은 제조사나 오픈마켓(쿠팡, 11번가 등)에서 직접 단말기를 구매하는 방식을 말해요
"그냥 새 기기를 배송받는 건가요?" 네 맞아요
자급제 폰을 구매하면, 제조사에서 포장된 새 폰만 집으로 배송받게 되거든요. 통신사 약정이나 요금제는 전혀 걸려있지 않은 상태로 오는 거지요
그럼 배송받은 다음에 어떻게 사용하냐면:
쓰던 유심(SIM 카드)을 새 자급제 폰에 끼우기만 하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