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알바해보신분 경험치 부탁드려요
낮에하는 알바만으론 힘들어서
쿠팡한번 가보려구요
파트가 여러가지가 있던데
짧은시간부터 해볼까 이왕하는거 빡시게 시작해볼까 고민...확 부딪혀 보려고요
할만한지 해보신분들 댓글 부탁드레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쿠팡은 처음 하면 힘들 수 있지만 반복작업에 빨리하라는 재촉이 없기 때문에 한 번 해보시고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신규 알바는 첫날 교육을 듣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풀타임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쿠팡은 센터와 캠프로 나뉘어지는데 보통 규모가 큰 센터로 가시는 게 업무강도도 낮고 좋습니다.
쿠팡 알바를 처음 지원하시면 입고(IB) 출고(OB) 재고관리(ICQA) 반품(A/R) 등 원하는 공정을 선택하라고 하는데 보통 입고가 가장 무난하고 쉬워 처음 하시는 분들은 입고로 많이 합니다.
입고는 진열과 입고, FFC로 나뉘는데 진열이 가장 쉬워 입고 중에서도 진열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세부 공정은 당일날 출석체크 한 뒤 공정 배분하는 곳에서 나뉘는데 이때 사람들에게 물어 진열하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출고는 집품과 포장으로 나뉘는데 보통 끝날 때까지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빨리 가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적인 것보다 동적인 것을 좋아하신다면 출고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입고와 출고를 가장 많이 뽑고 다른 공정은 많이 뽑지 않아서 입고나 출고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규 단기는 처음에는 지원해도 많이 잘리는데 한 번 붙으면 그때부터 조금씩 붙기 때문에 붙을 때까지 지원하시면 됩니다.
쿠팡은 아무래도 몸을 쓰는 일이라서 처음 하면 끝나고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지만 또 못할 정도의 강도는 아니라서(센터별로 다르긴 함) 한 번 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저가 쿠팡에서 상하차랑 바코드 찍어대는거랑 해본결과 몸이 힘들꺼야 하면 상하차 머리아플꺼야 하면 바코드 찍는데 가시고... 바코드찍고 포장하는데 가면 아마 처음이시면 포장안시키고 보조시킬겁니다 a1~a15 이런식으로 b.c....이렇게 있는데 거기서 종이 쪼가리보고 가져다주고 포장박스없으면 다시 채워놓고 하는건데 눈이 아픔....상하차는 그냥 말그대로 상하차인데 그것도 알파벳.번호가 다있어서 나눠서 해야합니다 속도 느리면 쌓이고 옆에분이 불편해할수있긴한데 체력이 자신있다 하시면 상하차가 훨씬 편함 열심히하고있으면 중간에 담배피고오라고 쉬게해주시는 분도 있고 식사시간때 밥이 맛있어요
쿠팡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본경험이 있습닞다. 다양한 시간대에서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류쪽은 몸을 쓰기에 조금 힘들긴 합니다. 시간당 페이는 최저시급정도에서 시작합니다.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