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의 참전은 한국전쟁이 유일합니다. 유엔군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을 규탄하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되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유엔군의 깃발 아래 참전합니다. 유엔군 참전은 1953년 7월 27일 정정협정이 체결되면서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유엔군은 정전협정의 준수와 집행을 감독하며,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 감독위원회를 운영하며 정전 협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후 유엔은 유엔군과 유사한 목적으로 유엔 평화 유지군의 형태로 분쟁 지역에서 평화를 유지하고 민간인을 보호하며, 유전 감시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엔 키프로스 평화 유지군, 유엔 레바논 임시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