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전공을 살린 직업으로 이어진 분?

혹시 계신가요?

저는 제 전공 살린 직업 쪽의 일을 하고 있기는 한데 완전 전공 100프로 살린 것은 아닌데 대부분은 전공과 별개의 일을 하시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전공을 따라 취업했었는데요. 이제와서는 조금 후회합니다. 처음부터 잘 맞는 진로와 적성을 찾았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만약 새로운 걸 해보고 싶다고 느끼신다면 좀 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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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반인 것 같지만 저같은 경우는 애초에 전문대학을 진학해서 전문직종을 목표로하였기때문에 전공을 살렸습니다

    취업은 빠르게했지만 지금은 맞지 않아서 이직준비중이구요 ㅎㅎ

  • 저는 학교때 공부안하고 게임하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앱테크를 오늘날에 하는데 게임앱테크,음악청감앱테크,유튜브시청앱테크,광고시청앱테크,숏폼보기앱테크등을 하고있고 인문고라도 졸업한끝에 일반인들의 일부가 못하는 페이팔계정만들어서 페이팔달러를 번다든지 은행업무앱테크를 한다던지 앱테크로 뽑은 기프티콘이나 상품권들을 기프티스타에 팔아서 정산금받아 수익올리기등을 하고 있어요

  • 전공따라 갈 수도 있지만 문과생들은 특별한 기술도 없고 자격증도 없어서 응시 시험위주로 공부하다보니 전공과는 무관하게 가는거 같습니다.

    이공계 쪽도 100%맞게 가는거 보다도 본인의 전공보다 자기 관심분야로 많이 가고요.

    특히 회사에서도 부서 이동이 잦으니 거기에 맞쳐 일하게 되니 우수한 성적인을 뽑는거 같아요~~

    전공보다 처한 자리를 감당하기위한 공부가 필수라 우수한 인재가 필요로 하는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전공 쪽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거 보다 회사에서 새롭게 배워서 업무에 접목 시킨 것이 더 많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전공을 완벽하게 살리는 거 보다 회사에서 배운 것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