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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혹시 계신가요?
저는 제 전공 살린 직업 쪽의 일을 하고 있기는 한데 완전 전공 100프로 살린 것은 아닌데 대부분은 전공과 별개의 일을 하시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운좋은하이에나
저는 전공을 따라 취업했었는데요. 이제와서는 조금 후회합니다. 처음부터 잘 맞는 진로와 적성을 찾았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만약 새로운 걸 해보고 싶다고 느끼신다면 좀 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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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호감가는고기만두
반반인 것 같지만 저같은 경우는 애초에 전문대학을 진학해서 전문직종을 목표로하였기때문에 전공을 살렸습니다
취업은 빠르게했지만 지금은 맞지 않아서 이직준비중이구요 ㅎㅎ
향기로운개미새188
저는 학교때 공부안하고 게임하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앱테크를 오늘날에 하는데 게임앱테크,음악청감앱테크,유튜브시청앱테크,광고시청앱테크,숏폼보기앱테크등을 하고있고 인문고라도 졸업한끝에 일반인들의 일부가 못하는 페이팔계정만들어서 페이팔달러를 번다든지 은행업무앱테크를 한다던지 앱테크로 뽑은 기프티콘이나 상품권들을 기프티스타에 팔아서 정산금받아 수익올리기등을 하고 있어요
정직한돼지국밥
전공따라 갈 수도 있지만 문과생들은 특별한 기술도 없고 자격증도 없어서 응시 시험위주로 공부하다보니 전공과는 무관하게 가는거 같습니다.
이공계 쪽도 100%맞게 가는거 보다도 본인의 전공보다 자기 관심분야로 많이 가고요.
특히 회사에서도 부서 이동이 잦으니 거기에 맞쳐 일하게 되니 우수한 성적인을 뽑는거 같아요~~
전공보다 처한 자리를 감당하기위한 공부가 필수라 우수한 인재가 필요로 하는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전공 쪽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거 보다 회사에서 새롭게 배워서 업무에 접목 시킨 것이 더 많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전공을 완벽하게 살리는 거 보다 회사에서 배운 것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