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된 전공 살리는게맞을까요?

40세지방대 농대졸업자입니다.

제가 중간에 다른쪽에서 서비스업,집안사업등으로인해 다른일을해서 경력단절이 오래되었는데요.

12년전 연구기관에서 1년5개월경력있고. 관련 기사자격증 있는데요. 이거살려서 관공서쪽 기간제 계속 넣어보는게 면접보면 항상 떨어지는데요. 계속 농업원예식물쪽 지원하는게 ㅡ맞는걸까요? 아니면 새롭게 다른자격증이나 다른직업에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공 살리기는 경력단절로 경쟁이 치열해 관공서만 노리면 어려움이 큽니다.

    민간기억, 교육, 연구보조 등으로 범위를 넓히면서 동시에 수요 높은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전공 지원은 이어가되 안정적인 플랜B도 같이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 경력과 자격증을 살려 계속 관련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새롭게 다른 자격증이나 직업에 도전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니 천천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농업원예식물 직종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꼭 하고 싶어 하시는 거 같은데 계속 지원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사자격증을 보유학 계시다고 하시니 일정 기간을 정해서 계속 지원하다 보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오랜 경력 단절로 쉽게 구해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절박한 심정으로 도전하면 반드시 이루어낸다고 생각합니다.

  • 40대 농대 졸업자이시지만 12년전 연구기관 1년5개월 경력에 관련 기사자격증을 가지고 계신상태라면 40대에 경력을 살려서 직장을 잡기 다소 어려운 부분일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면접은 계속 봐가시면서 기존에 하시던 서비스업쪽경력이 훨씬 길다면 서비스업쪽의 경력을 살려 직장을 잡는게 더 유리할것 같기는합니다.

    하지만 기사자격증 쉽지 않은건데 그게 좀 아깝기는하네요.ㅜㅜ

    가능하면 전공을 살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우리나라 너무 나이에 대한 선입견이 강해서 말이에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