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전공 살리지 않는 경우도 많으시죠! 저 역시 전공과 크게 관련 없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어요
제 주변 간호학과를 나온 친구들도 공무원으로 이직을 한다던지 다른 학과를 나온 친구 중에서도 요식업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재미를 느껴 그쪽으로 진로를 바꾼 친구들도 있어용
대학에서 다루는 전공들과 실제 직업을 가져서 하게되는 업무들 간에도 차이가 있기도하고 실무에서 본인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뒤늦게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미리 이런 고민들을 해보시는게 너무 좋은 타이밍인것같아요 앞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을수 있으니까요!
특정 학과들 뭐 회계학, 미디어, 교육대, 로스쿨, 정치학 외에는 대부분 전공을 살릴 이유도 살리기 좋은 상황도 없습니다. 교대는 시험봐서 선생님이 되고, 회계학은 회계사가 됩니다. 미디어는 어딜가서든 미디어 홍보 관련 직종 취업이니 유리하고, 로스쿨과 정치학은 어디든 연관되어 있으니 살리기 유리합니다.
다만 대부분은 안살리고 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해서 능력치 안에서 적당히 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