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장한까치74입니다.
글쓴이분의 나이가 정확히 얼마인지 잘 모르겠지만,
글 쓰신것으로 보아 20대 대학생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기계과를 나왔지만 , 현재 하는일이랑 전혀 다른일을 하고있습니다.
원래, 인생이라는게 내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전공과 무관한 일 한다고해서 너무 마음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현재 사정상 ,기계과이지만 노가다 일당 뛰고있습니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 간에 어차피 인생은 자기 인생인 것이기에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앞날이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텐데 성실히 그리고 꾸준히 일을 한다면 또 다른 목표가 보일겁니다.
인생은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선택한 길을 묵묵히 걸어갈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