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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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소방관이 남자답게 잘 생겼네요~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이 너무 젊고 남자답게 잘 생겼네요.
정말 정말 안타깝습니다.
더우기 내년에 입학하는 여섯살짜리 딸이 있다고 하니 저 가정에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먹먹하기만 합니다.
이런일에 더더욱 소방관들이 안타까워하고 분노하는것은 멍청한 도지사 秋녀의 혓바닥이 더더욱 부채질을 한것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말 소방관들은 정년퇴임하는 그날까지 언제 어디서 생명을 잃을지도 모르는 최대 위험 직종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 모두, 이런 소방관들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갖고 존경 또는 위로하는 자세를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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