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재료에 조금 더 쓰는 편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무거나 먹기보다는 건강하게 먹으려고 신경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비싸더라도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사려고 하는 편입니다. 특히 채소나 과일, 고기 같은 것은 상태를 보고 고르게 되고요. 매일 먹는 음식인만큼 이런 곳에는 아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비싼 제품만 고르는건 아니고 할인할때를 이용해서 잘 구입합니다. 그리고 가끔 마음에 드는 옷이 있으면 옷을 사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하는 편이고 노후를 대비하곤 합니다. 지금은 아직 젊으니 좀 타이트하게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여 꼭 필요한 것에 지출하고 나의 미래를 위해 노후대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