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과 퇴사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는 한달이 조금은 넘은 상태인데 오늘 다른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왔습니다 연봉이나 조건이 너무 좋아서 일단 퇴근 후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면접보는 곳에서도 제가 현재 재직중이란 사실을 아는데 면접에서 입사 일정에 대해 물어본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인수인계와 정리로 인해 일주일정도 시간을 줄수있냐라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일주일 괜찮을까요? 그리고 합격하여 현재 회사에도 일주일만하고 퇴사를 말해야되는데 대표가 일주일은 안된다라고 계속 말하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일주일 정도면 보통 괜찮아요. 다만 일주일이 꼭 보장되는 건 아니고, 회사 규모나 담당 업무에 따라 짧게 당길 수도 있다는 건 각오하셔야 해요. 입사일 협의할 때 "인수인계 상황 봐서 조율 가능하다"고 여지를 열어두시면 합격 쪽에서도 받아들이기 쉬워요.

    퇴사 쪽은 좀 달라요. 법적으로는 퇴사 통보 후 한 달이 지나면 효력이 생기는 거라, 대표가 일주일은 안 된다고 해도 무조건 붙잡아둘 권리는 없어요. 다만 실제로는 대표가 끝까지 버티면 감정적으로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다닌 지 한 달 조금 넘은 상황이라 인수인계 부담이 크지 않다는 걸 먼저 이야기하고 최대한 원만하게 조율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 회사 면접을보고 합격했을때는 본인이 갈수있는 시간이 있기에 일주일이든 한달이든 얘기하면 거의다 수용합니다

    그리고 또한 퇴사시 언제 퇴사한다 하면 대부분 수용됩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솔직하게 현재 회사에서 한달정도 일하셨으면 인수인계도 필요없는 수준일거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정도 말해도 충분히 오케이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