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다시 1천원정도까지 갈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능력으로봐서는 1달러당 1천원이 딱 어울립니다.

1달러당 1500원가면 한국의 명예도 좀 떨어지는거 같고 그렇더라고요

1달러당 1천원으로 딱 고정치 하면 안될까요? 그만큼 강대하잖아요 대한민국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환율은 시장 원리에 따라 움직여요.

    인위적으로 고정하긴 어려워요.

    천원까지 가기는 힘들어 보여요~

    여러 경제 상황도 복잡하게 얽혀 있어요.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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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달러당 천원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한때 천원 미만으로 간적이 있긴했는데

    당시 분위기는 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나라에서 지워도 많이 해주던 시점이었는데

    이때의 거품이 확 꺼지면서 환율이 붕괴되었죠

    기업들이 생긴건 맞는데 그 기없들이 기업다운 기업이 아니었다는걸 여실히 드러낸 케이스 였습니다.

    환율이 기업의 명예를 위해서 정부에서 강제로 조정하고 할수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 돈을 마구잡이로 뿌려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후폭풍을 감당 못하도 다시금 IMF가 찾아오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