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비할 때 계획 세우는 편이신가요??
충동구매를 줄이기 위해 예산을 정해두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소비 전에 계획을 세우는 편인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쓰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동소비를 줄이기 위해 생활비 통장은 정해진 예산에서만 사용하게 분리해 두고 있습니다.
급여를 받으면 생활비, 저축, 투자 등 목적에 맞게 사용금액 관리를 하며 계획된 지출 외에는 왠만하면 다시한번 고민후 생활비 내에서 사용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산을 딱 정해두지는 않지만 가계부를 쓰며 상황을 보기는 합니다.
매월 생활비로 어느정도의 비용이 나가는지 추이를 보고,
특별히 많이 나간 달이 있다면 경계하고, 다음달 주의를 하는 편입니다.
강하게 통제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사용하되,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한번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소비내역을 정리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항상 계획을 세워도 변칙적인 소비가 발생할 때가 많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그래도 과소비를 방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는 계획을 세워 소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 안하고 그냥 막 써버리면 저도 소비가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 틀을 정해두고 나머지는 유연하게 쓰고있는데요.
먼저 한달 식비, 생활비, 주유비, 교통비 등 예산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고정비(통신비, 보험, 교통비 등)
변동비(식비, 쇼핑, 커피 등)
식비30만원, 커피/간식 5만원 이런식으로 한달 예산을 잡고 그 안에는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죠.
충동구매도 줄이고 스트레스도 적은 방식이겠습니다.
사기전에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쓸 수 있는 한도를 먼저 정해두는게 훨씬 효과가 큽니다.
가전이나 가구 등 큰 금액의 물건을 구입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
소비적금통장을 하나 만들어두고 매달 돈을 모아서 필요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동구매 줄이려면 카드 한 장만 남기고, 생활비를 주 단위로 쪼개서 통장 2개로 분리하는 게 제일 잘 먹힙니다, 월급날 고정비는 자동이체로 먼저 빠지게 하고, 남는 돈은 식비, 교통비, 여가비를 각각 한도를 정해 이체해두면 초과 지출이 바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동구매를 줄이기 위해 예산을 정하는 것은이 좋은데요. 많은 사람들이 소비 전에 계획을 세워 우선순위를 정하고 꼭 필요한 것에 지출을 집중하는 편입니다. 반면, 자유롭게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렇게 하면 무분별한 소비로 이어져 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계획적 소비는 지출을 통제하고, 목표 저축액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월별 식비, 교통비, 취미비 등 세부 카테고리별로 예산을 나누고, 그 범위 내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수저 아니면 한 달에 계획적으로 정해진 돈만 쓰면서 사는게 좋은 소비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면 월급을 받고 고정지출비용이 나갑니다 월급에서 고정지출비용 뺀 나머지 돈이 가용현금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50프로 이상은 저축하고 부족하더라도 나머지 돈만 쓰면서 살아야 그래도 돈이 좀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 전에 월별 예산이나 지출 한도를 미리 정해 두면 충동구매를 줄이고 자산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활용합니다.
다만 생활의 유연성을 위해 필수 지출과 저축 계획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 금액은 자유 소비로 두는 방식도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