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온 우리나라 땅, 한국이 싫어서 외국으로 토피한다고요. 외국에 가면은 우리 한국에서 대접 받듯이, 대접받고 살거 같습니까? 우리나라가 외국인 대해주듯이, 외국도한국신을 친절히 대해줄것 같습니까? 타국인이라고 천대 받습니다. 아무런 혜택도 없습니다. 외국 가서 뭘할 겁니까? 한국에는 노력만 하면 뭐든지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외국은 당장 굶어 죽습니다. 노숙자일 수가 있습니다. 제산이 수십억, 수백억 가지고 간다면 그나마 얼마동안 돈쓰고 살 수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달랑 몇 천만원 가지고 가서는 얼마 못 가서 바닥납니다 우리나라 한국 참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고 정치판이 역겹더라도, 그건 정치인들한테 맡기고, 우리는 우리들 대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면 됩니다
현실도피성 이민이 좋지 않은 이유는, 문제를 피하려고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치나 사회 문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만, 새로운 환경에서도 비슷한 문제나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현실도피성 이민은 자칫 현재 상황을 해결하려는 노력보다는 도망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이민을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 건강한 접근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