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3인 나에게 아직 버거운 진로에 대한 고민

저는 책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데,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요?

정적인 직업을 가지면서도 작가 활동을 병행하려면 어떤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서 교사와 국어 교사 중 저의 성향과 능력에 더 잘 맞는 직업인지 확인하는 활동은 무엇일까요?

사서 교사 또는 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 어떤 학과와 대학을 선택해야 할까요?

앞으로 고등학교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제가 원하는 진로에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일이 더 잘 맞는지 확이하기 위해서 학교 국어 선생님이나 사서 선생님께 여쭤 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기쁜 마음으로 답해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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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서 교사는 ’교직이수‘가 되는 문헌정보학과를 진학시면 되고 국어 교사는 국어교육과를 진학하시거나 ‘교직이수‘가 되는 국어국문학과를 진학하시면 됩니다.

    !교직이수!가 중요합니다. 잘 모르고 갔다가 임용고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파이팅!

  • 사서 교사 되려면 문헌정보학과에 진학하고 임용고시를 보셔야하고

    국어교사는 국어교육과나 국어국문학과 진학하시면 됩니다!

    뭐든 질문자님의 미래가 조금이나마 평탄해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