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상과 관점이 정확히 확립되지 않아 곤란합니다
일단 미리 글을 보실때 제가 필력과 어휘력이 부족하여 읽으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끼칠수도 있다는점에서 미리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궁금해서 저는 꼭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제가 평소에 역사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취미가 있는 대학생 입니다.그러다가 미국이 평소에는 세계의 경찰이니 착한척하고 하는거 보면 속히 말하면 좀 꼴받고 뒤로는 공작이나 자국민 상대로 실험 하고 하는거 보면 역겨운 감정이 들고 차라리 대놓고 병신인 러시아가 오히려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패권은 너무 불균형 하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세계 패권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미국이 패권을 가질수 있는 능력은 인정합니다. 그만큼 강하니까 패권경쟁에서 승리 하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미국을 포함한 자유진영 세력이 2차 세계대전에서 승전하고 독립군이 존재하여 정체성을 잃지 않고 그 시절 상임이사국인 장제스가 독립을 지지해줬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였고 그 후 소련과 국공내전에서 승리한 중국공산당의 지지를 받아 북한이라는 공산 세력이 남한을 침공하여 한반도의 공산화를 시도하려고 하였지만 자유진영 세력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국가를 쟁취하였고 대한민국은 자유진영 세력으로 진입하여 미국과 일본과 협력하여 북한,중국,러시아에 대항하는 세력의 일원이라고 생각합니다.미국이 방위분담금 어느정도 요구하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2차 대전 종전이후 재개편된 세계질서에서 일본과 과거사 문제를 올바르게 청산하고 협력하여 저희 대한민국을 공산화 시키려 했던 북중러에 대항하는게 올바르고 그것이 대한민국 자유진영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올바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애서 반미 반일?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위에 상술하였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들로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걸까? 또는 해외의 선전선동에 선동당한 피해자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우리의 조상을 죽이고 터전을 침공하고 간첩공작으로 우리 국민들을 선동해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분열시킨 주적들에게 어덯게 그런 사탕발린말을 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듯이지지하는 발언을 일삼고 행동하는지 도저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제가 평소에 이런 말을 부모님이 여쭤보시거나 대선때 물어보시면 항상 극우니 그런 소리를 듣는데 극우는 전체주의를 지지하는 파시스트들을 말하는게 아닌가요? 전체주의는 국가 사회주의를 말하는것이고 결국 그 체제 또한 개인의 자유보다는 국민을 국가를 위해 살게 만들어서 국가 아래평등을 추구하는 면에서 오히려 극좌가 아닌가 라고 생각하였습니다.제 짧은지식으로 극우로 대표적 사례로 파시스트들이 생각나는데 그 사상은 우+좌를 동시에 포함하고 있는 사상이라고도 알고있고요.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장 처음에 상술하였듯이 미국 패권을 벗어나고 싶어하고 반미주의적 성향이 일부 존재하고 다자주의를 어느정도 지지하는 면이 있어 또 이런 소리를 저희 20대 친구들에게 말하면 그냥 중국 러시아 좋아하는 빨갱이 소리를 듣습니다.이럴때마다 너무 양분화된 정치 사상에 대해 좀 지치고 저의 사상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해서곤란합니다.제가 저 자신을 봤을때 우파에 훨씬 가깝긴 한데 그렇게 하나로 정의하기에는 어려워서 한번 여쭤보게 됬습니다.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고 두서없이 써서 난해하고 제가 부족해서 글을 이렇게 밖에 쓸수 없었다는점 다시한번 사과드리고 하지만 저는 꼭 알고싶기 때문에 용기내서 글을 써 보았습니다. 뭔 개쌉소리지? 라고 하셔도 상관없으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 보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서 엄청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되어 과거 보다 더 똑똑해지고, 스마트한 삶을 산다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더 빠르고, 더 쉽게 정보를 얻는 만큼 더 쉽게 편견에 빠지고, 극도로 왜곡 된 정보에 의존하게 되는데요.
왜냐하면 정보를 비교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아닌 기자가 쓴 기사, 유튜버의 좌, 우에 유리한 정보 등을 그냥 답습하는 것이죠. 이는 비단 젊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닌 현재 60~70대 어르신들도 똑같습니다. 똑똑한 사람이 기사를 쓰고, 정보를 만든다고 해서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닐진데, 그냥 그렇게 믿어버리는 것이죠.
그러니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더 자극적으로 극진보, 극우적인 내용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며, 이를 보는 사람들은 여기에 빠져들며 자신도 모르게 편견된 사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 독립군이 일본을 직접적으로 물리치고, 독립을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독립군을 부정하고, 독립을 이루는데 도움을 준 미국과 같은 강대국을 친구라며 이야기를 하죠. 또한 반성하지 않는 일본은 우리를 지배했고, 수탈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는데 그런 일본을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일방적으로 용서하고, 우리가 겪은 아픔의 역사를 우리가 스스로 치유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즉, 극우들이 정상적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의 역사를 위해 주장하는 것이 아닌 일본의 돈을 받고, 일본으로 부터 엄청난 경제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극우성향을 드러내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위험한 일본의 계략이죠.
현재 미국이나 일본에서 만들어내는 프레임은 중국은 빨갱이이며, 종북세력은 나쁘다 같은 내용들이죠. 이는 자신들과 대척점에 있는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며, 한국이 중국과 잘 지내면서 경제적인, 정치적인 국력이 올라가는 것을 견제하는 것이죠.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대한민국이 벗어나는 것을 막으려 하죠.
트럼프는 온갖 경제적인 위협과 주한미군에 대한 거짓 정보로 대한민국을 억누르고, 일본은 돈으로 한국의 극우세력을 좌지우지 하려하는 상황에서 만약 우리가 단순히 미국이 우방이니 미국과 친하면 돼 라는 생각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비나토동맹국 중 카타르가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는데 미국은 아무런 행동조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켜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과거 조선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경제력도 갖추고 있으며, 국방력 또한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또한 조선업에서도 세계 1위라 자부할 수 있죠. 그만큼 우리는 단순히 과거 조선이 힘이 없어서 일본의 식민지가 될 만큼 나약한 국가가 아니며, 어느 국가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서 우리의 국가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 아니죠.
우리나라가 앞으로 더 세계적이고, 안전하고, 안정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 일본과도 잘 지내야겠지만, 또 다른 강대국 중국과도 교류하며 우리가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고립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국방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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