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골프공을 쳤을 때 날아가는 거리

골프를 연습하면서 다른 공과 다르게 울퉁불퉁하게 들어가거나 나온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때문에 날아가는 거리를 책정하는 걸까요?

오로지 힘만으로도 멀리 칠 수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골프공의 울퉁불퉁한 작은 홈을 딤플이라고 합니다.

      골프공 표면이 거칠수록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골프공의 파인 홈이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고, 그 틈에서 조그마한 소용돌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소용돌이에 의해 공기의 압력이 내려가 공을 뒤쪽으로 잡아당기는 저항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 결과 공 전체의 기압 차이가 감소하게 돼 항력이 줄어들어 더 멀리 날아가게 됩니다.

      날아가는 거리는 그냥 거리를 책정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골프공에서 울퉁불퉁한것은 사용자가 쳤을 때 더 멀리 날아가게 하는 효과와 더불어 더 정확하게 조준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즉 힘 + 골프공의 홀 이 조합된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배진호 과학전문가입니다.

      골프공 홈을 딤플이라고 하는데요 공기저항을 줄여 비거리가 많이 나오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힘도 중요하겠지만 공과 클럽페이스의 닿는면, 팔로우스로 등 많은 부분이 영향을 미칩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경 과학전문가입니다.

      골프공은 홈이 나있습니다

      공이 어느 정도 공중에서 공기를 헤쳐 나가면, 딤플의 홈에 공기가 모여요. 그리고 이렇게 모인 공기가 일시적으로 공기압을 높여 볼을 더 높게 띄우고 더 멀리 날아가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공의 거리는 골프자세가 좋을수록 잘 날아갑니자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골프공의 울퉁불퉁한 표면을 딤플(Dimple)이라고 한다. 보조개처럼 옴폭 들어간 데서 붙은 이름이다. 그런데 이 딤플이 생기게 된 것은 우연한 계기에서 비롯되었다. 초창기의 골프공은 표면이 밋밋했는데, 이를 계속 치다 보니 공 표면에 상처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런데 이 상처가 난 공이 새 공보다 더 멀리 날아가더라는 것이다. 딤플은 공기저항을 줄이고 양력을 높인다 실제로 딤플이 있는 공과 없는 공을 가지고 실험을 해보았다. 그 결과 딤플이 있는 공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는 한편으로, 공을 높이 뜨게 하는 양력이 딤플이 없는 공보다 2∼5배 가량이나 커서 비거리가 향상된다고 한다.

      출처 : 보험매일(http://www.fins.co.kr)

    • 안녕하세요. 송종민 과학전문가입니다.

      골프공에 딤플이 존재할 경우


      난기류를 발생시키면서


      공기 저항을 부드럽게 뒤로 흘려줍니다


      ​


      그래서 직선 공의 경우 공기의 저항을


      크게 받아 비거리가 낮은 방면에


      ​


      딤플이 있는 공은 공기의 저항을


      뒤로 흘려보내서 비거리가 훨씬


      증가하게 되고


      ​


      이 둘의 차이는 대략 2배 가까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


      ​


      ​



      ​


      ​


      실제로 이를 발견하게 된


      계기도 우연입니다


      과거에는 골프공에 딤플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매끈한 공을 치다 보니 공에


      작은 상처들이 나기 시작했고


      ​


      상처 난 공들이 더 멀리 나가는 사실을


      알면서 과학적인 골프공 딤플이


      적용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