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 부인의 상가에 꼭 가야 하나요? 아니면 부조금만 내도 될까요?

한 번도 뵌 적 없는 분의 초상이라 굳이 가야 하나 싶지만 다른 팀원들은 다 간다고 해서 눈치 보이네요.

요즘은 가족장으로 치르는 경우도 많다는데 이런 개인적인 조사까지 다 챙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동료의 배우자는 보통 잘 볼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상사의 배우자면 장례식장에 직접가셔야할것같아요.

    그게 동료로서의 예의입니다.

  • 장례식장에 가시는게 제일좋지만~~여건이 안되시면 조의금이라도 내는게 마음이 편할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요!!!!!!!

  • 상사를 보고 가던지 말던지 정하는거 아닌가요?

    상사의 와이프를 본적이 없다고 안갈꺼면 그 상사와의 관계도 별로라 생각드네요

    고민하지 마시고 눈치보지 마시고 관계에 집중하시는게 맞지않을까요?

  • 솔직히 장례식장은 웬만하면 가시는게 좋습니다

    직장 동료의 배우자건 상사의 배우자건 후배의 배우자건 상관 없이 말이죠

    팀원들은 뭐 얼마나 친분이 있다고 가겠다고 하겠습니까?

    적어도 가는게 예의이고 사회생활이니 가는 겁니다

    뭐 물론 슬픔을 함께 하려고 가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챙겨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시간 되면 다른 팀원들 갈 때 같이 가서 인사하고 조의금 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 결혼식 돌잔치라면 몰라도

    장례만큼은 꼭 가시면 좋겠어요

    내 동료의 자인의 친구의 슬픔을

    위로해주는 그 마음이 더 중요한것 아닐까요..

    정 찾아뵙기 힘들다면

    따듯한 위로의 문자라도 꼭 남겨주세요

    장례때 위로해준 분들은

    계속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나 감사하더라구요

  • 직장 상사의 부모 형제도 아니고 배우자면 가장 가까운 사이이니 가는 것이 좋지요. 생일이나 환갑 , 진갑 같은 경사에는 안 가도 장례와 같은 조사에는 가는 것이 좋습니다.

  • 사회 생활이라는게 참 마음같지 않지요 직접 뵌적은 없어도 상사분의 배우자상이면 웬만하면 얼굴도장이라도 찍고 오는게 나중에 뒤탈이 없답니다 다들 가는 분위기면 혼자 빠지기도 좀 껄끄러운 상황일텐데 너무 오래 머물 필요는 없으니깐 잠깐 들러서 인사만 드리고 오는게 상사분에게도 성의를 보이는 방법이라 봅니다.

  • 직장 상사의 아내 분이 돌아가셨다면

    그런 곳에는 가야 하겠지만

    한 번도 뵌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여지면

    그냥 부조금만 보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장례식 찾아가서 직접 조문하는게 좋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직장 상사 부인 뿐만 아니라 회장님이나 사장님 부인도 회사 다니면서 거의 뵙지 못하는데 상사 부인은 더 보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더군다나 다른 팀원들 전부 가는데 혼자 가지 않으면 인사고가나 불이익 받는다고 생각들면 그냥 가는게 나중에 걱정과 후회 남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상사의 배우자 라면 가야 하는거라고 봅니다

    상사와 어느정도 관계가 있고 그 분과 상당히 밀접된 분이잖아요 부인이 아니라 처가의 식구면 다릅니다

    내용을 보아 배우자로 여겨지는데 그게 인간 관계에서 예의 라고 봅니다

  • 그건 가도되고안되고할꺼없어요 부담되면안사면되요 직장상사라도 이해는해줄꺼에요 전화라도해주면고마워하지않을까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