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시어머니 장례식 참석 부조금
같은 부서 직장동료 시어머니 장례식 부조금 꼭해야하나요? 다른 분이 장례식 같이 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꼭 장례식은 참여해야 겠고 참고로 제가 일하는 곳은 저만 25세이고 나머지 분은 다 결혼도 하셨고 자녀도 있으세요. 다른 분들은 40~50대 제 엄마,아빠 나이때 입니다. 저는 아직 결혼생각도 없고 결혼 할 나이도 아직 멀었고요. 직장동료분 어머니 장례식도 아니고.. 같이 가자는 동료분은 부조금 5만원도 부담이 되면 그냥 장례식만이라 참석하자는데 어떻게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해합니다. 부조금 부담이 크면 꼭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장례식은 참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 상황에 맞게 결정하는 게 제일 좋아요.
같이 가자는 말이 부담스럽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괜찮고요
. 중요한 건 본인 마음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은 조직 생활이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문화이다보니
경조사는 왠만하면 챙기시는게
좋습니다.
부의금을 하지 않을거면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게 맞는듯 하며
부담이 인되면 부의금 3만원 이나
5만원 정도는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장동료 시어머니 장례식장 참석 자유입니다
직장은 다챙겨도 이직하면 끝나는 관계 입니다 그러나
일할때 그분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면 참석하고 조의금은 5만원정도 그직원분께
직접 드리세요 요즘 그러시는분 많아요 부의금통에 넣으면 단체로 들어가거든요
저희도 개인적으로 전달할때 많습니다
질문자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경사, 조사들이 있을 것인데
조사의 경우는 챙기는 것과 챙기지 않는 것에서
엄청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회사 생활해서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가시는 것이 맞는 것 같고
조의금도 조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 좋습니다. 장례식 참석은 동료와 함꼐 가면서 조문만 하고, 부조금은 꼭 내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한국 직장 문화에서는 결혼, 가족 상황에 따라 금액이나 참석 여부가 개인별로 달라 이해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한 금액 부담은 피하는게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