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홍대나 강남에서 일부 2030들 밤 문화 새벽거리에서 술 마시고 클럽가고 이러잖아요?근데 그 2030조차도 노인 6070이 되면?

그 일부 2030이 결국 6070이 될거에요.그건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을거에요.

근데 6070되서는 그렇게 새벽에 홍대나 강남 같은 곳 나가서 클럽 가서 춤추고 술마시고 이러는 경우는 일절 보지 못했어요.

결국 그렇게 노는 것도 한 때 아닌가요?

그리고 코로나 때 이후로 그런 클럽 새벽 문화가 많이 죽긴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놀고 있는 2030 분들이 많을텐데 결국 6070 되서는 아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지금은 그렇게 못 놀아.그런 말을 그 친구들 또한 하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밤샘 유흥은 체력과 열정이 넘치는 젊은 시절의 한때일 뿐이며 나이가 들어 노년이 되면 신체적 한계와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대부분 과거를 추억하며 자연스럽게 차분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금이 영원한듯이 살지만 결국

    채택된 답변
  • 지금 60대가 젊은 시절일 때도

    디스코택 음악다방 같은 나이트 클럽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때는 통금이 있어서 12시부터 5시? 암튼 그 시간동안 돌아다니면 불법이었기 때문에

    12시 전에 클럽을 가면 무조건 5시 이후에나 나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오히려 8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가 우리나라 댄스 클럽 문화의 황금기에 가깝고 요즘 젊은 사람들이 훨씬 덜 한것 같습니다

    근데 서른만 넘어도 솔직히 밤 새서 노는건 불가능합니다

    다음날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