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소비를 무식하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은 온라인 쇼핑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소비자가 모이고 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스톱 쇼핑의 편리함을 느끼며 소비를 하지만, 실제로는 충동구매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같은 물건 또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쇼핑을 하여도 오프라인이면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여 적은 수량을 구매를 하는데 반대로 온라인의 경우에는 무식하게 수량을 과도하게 구매를 합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과연 뭘까요?

걸어다니는 피로도가 없으니 이성적인 생각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몸을 움직이며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니니 뇌가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감성적으로 충동 구매를 하는 것일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리작용같습니다. 예로 천원 만원을 지출할때에는 엄청 고민하고 아끼는데 주식을하면서 몇 십만원 몇 백만원을 우숩게 지른다고합니다. 쇼핑도 오프라인은 눈과 손으로 직접 와닿다보니 소비에 조심하는 방면 온라인은 금액이 숫자로만 표시되기때문에 체감을 잘 느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 오프라인의 경우 아무래도 소비를 하는 것이 직접적을 카드 결제를 하면서 본인이 인지를 하기 때문에 줄이려고 하는 성향이 생기기도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돈을 쓰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더 쉽게 결제를 하게 됩니다.

  • 온라인상으로 봤을때는 사진만 보다보니 더욱더 이뻐보이고 사고싶은게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적어도 그렇게 보이지 않으니까요.

  • 질문하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더 소비를 과하게 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주변 눈치 볼 것도 없고

    카드로 결제가 되기 떄문에

    소비를 더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