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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집에서 편안한 차림(나체)으로 있는것이 좋지 않은 것일까요?

애들도 모두 외지에 나가서 생활하고 2명만 살고 있습니다. 애들이 있을때는 절대 편안한 차림으로 있지는 않았고 요즘 너무 더워 저녁에 사워하고 나면 편안한 차림(나체)로 있는데 집사람은 보기싫다고 하는데 이것이 잘못된 일일까요. 이렇게 하는것도 정신상태가 이상한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공간이라 소위 정신이상 운운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개인간의 취향?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으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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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아, 이런 고민을 하고 계셨군요. 더운 날씨에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있는 것 자체가 정신 상태와 직결되는 건 아니에요. 개인의 취향과 생활 방식의 차이라고 볼 수 있죠.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배우자와의 소통이에요. 집사람이 불편해한다면 그 이유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는 게 어떨까요? 혹시 다른 걱정거리가 있는 건 아닌지, 또는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는 건지 말이에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서만 편한 차림을 하는 등의 규칙을 정해볼 수도 있겠네요.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에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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