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파게티 웨스턴 (달러 3부작)
이스트우드를 스타덤에 올린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작품들로, 냉혹한 건슬링거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황야의 무법자 (A Fistful of Dollars, 1964)
석양의 무법자 (For a Few Dollars More, 1965)
석양의 건맨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1966) - 특히 마지막 3자 대결 장면이 유명합니다.
2. 정통 서부극 (감독/주연)
무법자 조시 웰즈 (The Outlaw Josey Wales, 1976) - 가족의 복수를 위해 총을 드는 웨스턴 액션의 수작입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Unforgiven, 1992) -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늙은 총잡이의 고뇌와 마지막 강렬한 총격전이 특징이며,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페일 라이더 (Pale Rider, 1985)
+4
3. 현대 형사 액션 (더티 해리 시리즈)
매그넘 44 권총을 들고 범죄자를 소탕하는 해리 캘러핸 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더티 해리 (Dirty Harry, 1971)
서든 임팩트 (Sudden Impact, 1983) - "Go ahead, make my day"라는 명대사가 나오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