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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에 대해서 궁금해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들중엔 명작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 중에 정말 화끈한 총기 액션 영화가 있을까요?

홍콩 느와르 만큼의 시원시원한 총기 액션 영화 어떤영화들이

있을까요?

(단,석양의 무법자 시리즈 같은 웨스턴 액션물은 제외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스파게티 웨스턴 (달러 3부작) 

    이스트우드를 스타덤에 올린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작품들로, 냉혹한 건슬링거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황야의 무법자 (A Fistful of Dollars, 1964)

    석양의 무법자 (For a Few Dollars More, 1965)

    석양의 건맨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1966) - 특히 마지막 3자 대결 장면이 유명합니다. 

    2. 정통 서부극 (감독/주연)

    무법자 조시 웰즈 (The Outlaw Josey Wales, 1976) - 가족의 복수를 위해 총을 드는 웨스턴 액션의 수작입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Unforgiven, 1992) -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늙은 총잡이의 고뇌와 마지막 강렬한 총격전이 특징이며,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페일 라이더 (Pale Rider, 1985) 

     +4

    3. 현대 형사 액션 (더티 해리 시리즈)

    매그넘 44 권총을 들고 범죄자를 소탕하는 해리 캘러핸 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더티 해리 (Dirty Harry, 1971)

    서든 임팩트 (Sudden Impact, 1983) - "Go ahead, make my day"라는 명대사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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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크린트 이스트우트의 《더티 해리》(Dirty Harry)를 추천 드립니다. 55년 전인 1971년에 개봉한 미국식 네오 누아르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주인공 형사 역을 맡아서 나오는 액션물이고 워낙 인기가 많아서 속편이 15년 동안 4편이나 더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 클린트 이스트 우드는 서부극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이며 당연히 전성기 출연작 대부분은 서부극 입니다.

    대표작 중에서도 서부극은 아닌 더티해리 시리즈 (센프란시스코 경찰 배역) 가 있긴 하지만

    홍콩 느와르 처럼 슬로모션에 쌍권총 무한탄창으로 날리는 과장된 액션은 없습니다.

    묵직한 1:1 액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