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 이게 대한민국 산업의 현실이라고 합니다. mz세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 제가 2000년도 입사해서 회사를 다닐때는 밤 11시까지 일하고 그랬거든요. 정말 치열함과 부지런함으로 살아왔던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산업 전체에 비상이 온것의 평가는 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라고 하더군요.. 슬픕니다. 현재 mz세대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 요즘 시대에 그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24살에 600벌어도 그만 둡니다 그 이유가 워라밸이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여 ㅎㅎ

  • MZ들은 이해를 못할겁니다 그들만이 살아온 방식이 있는거니까요 경쟁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거 같아요 요즘 MZ들은요

    여태까지 학업이나 이런걸로 친구들이랑 경쟁을 했는데 또 사회 나와서도 경쟁을 한다고? 이런게 싫은거죠 요즘 MZ는요

    그래서 경쟁을 하기 싫어하고 뭔가 높이 올라가고 싶어하고 그런거 보다 안정적으로 일하는걸 중요시 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MG 세대와 198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는 치열함과 부지런함이 중시되는 우리나라 산업 현실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기 계발 많은 엠지. 세대는 치열함과 부지런함이 자기 계발과 성장의 기회로 작용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얻은 성취감과 보상이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MZ세대는 치열함과 부지런함보다는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이들은 개인의 삶의 질과 여유를 중시하며, 일하는 시간보다는 효율성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와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열정적으로 일을 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치열함을 중요시했던 세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