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경품에 잘 당첨되는 운이라는게 있을까요.
저는 우리나라가 IMF 때 백화점이
매출이 너무 없어서 그냥 와서 이름과 전화번호만 쓰면 되는 경품을 내건 적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한채가 경품 이었습니다 .
그래서 가서 개인정보 적고 왔는데
캠코더가 됐습니다 .
그때 당시 가격이 백만원 정도였는데
월급이 30~50 만원 정도하던 시절이라 큰 금액이었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2000년대 초반에 책을 사면 경품을 응모 할 수 있었는데 일등되서 50만원 포인트 지급받아 책을 신나게 사서 읽었습니다.
운이라면 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특별한 운은 아니고
감사하다고 생각했던 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