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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퇴근후 집에서 쉬고 있을때
전화가 와서 번개팅으로 술자리
초대를 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응하지 않는편 인데
회원님들은 번개팅 초대시
잘 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도두근대는동치미
저는 웬만하면 잘 안갑니다.
왜냐하면 계획되지 않은 일정에 나가는게
이제는 조금 지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나이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놀거리가 있으면
그래도 나갈려고 하는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미리 잡지 않은 번개는 마음이 잘 안가더라고요
체력의 문제 + 다음날 업무나 스케줄 부담이
제일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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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128
저는 집에 들어온 직전 이라면
번개 술자리에 가지만,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을 때는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술을 엄청 좋아하시는 분은
집에 쉬고 있을때도 번개에 나갈것 같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저는 안갈거 같습니다 사람 많은곳 좋아하지도
않고요 그리고 저는 미리 정해진 약속만 가고
갑자기 정해지는건 안좋아 해서요 거절합니다.
갑작스럽게 하는건 내가 미리 알고있는게
아니어서 그런가 귀찮게만 느껴 지는거 같더라고요
으랏차차
저녁에 집에서 쉬고 있을때 전화가 와서 번개팅으로 술자리를 초대한다면 저는 그날의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쉬고 있어도 나가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너무하네
아무래도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집에왔더라도 술자리에 부르면 대부분 나가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일단 술과 술자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피곤할 때가 아니면 거절하진 않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것은 사람들마다 틀리겠죠 일단 저 같은 경우에도 저녁에 집에 들어가 버리면 웬만하면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절마다도 틀린데 겨울에는 더더욱 추워서 집에서 나가질 않습니다 그런데 노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갈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