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절에 번개라고 하여서 그런 자리를 몇 번 나간 적이 있는데 별로 좋은 기억이 있지는 않습니다 술 마시고 놀 때는 좋은데 안 좋은 일이 한 번씩 일어나는 거 같고 회비를 걷을 때도 왠지 사기를 당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자기들 몇 명끼리는 다 아는 사이이더라고요
오픈채팅을 통해 술 모임을 갖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살고 있는 데 품고 있는 마음은 다르니까요. 사기꾼, 사이비종교, 범죄자등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너무 믿지 마시고, 술만 먹고 오는 정도로만 친분을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