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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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났을 경우 어떤 물로 씻는 것이 좋을까요?

한창 운동을 해서 땀이 났는데요.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은지 따뜻한 물로 씻어야 할지 고민인데요. 지금은 겨울이라 따뜻한 물로 씻어야 감기에 안 걸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땀이 났을 경우라도 기본적으로 따뜻한 물로 씻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날씨도 겨울이기 때문에 찬물로 샤워를 하다가는 낭패를 볼수있고

    따뜻한 물로 씻어야 혈액순환에도 좋고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찬물보다 더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 네 따뜻한 물로 씻어야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고 땀이 난다는 것은 몸에 체온이 많이 올라가는 상태인데 그럴 때 찬물을 부으면 잠시 시원할 수는 있지만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트려서 감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따뜻한 물로 씻어야 체온이 정상적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땀을 많이 흘렸다면 깨끗한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지근한 온도의 물이 적당해요.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은 피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중성 pH의 순한 비누나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죠. 향이 강한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씻고 나서는 부드럽고 깨끗한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해주면 땀띠나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이 될 거예요.

  • 미지근한 물(약 30~35°C 정도)이 가장 적합합니다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뜨거운 물: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손상시킬 수 있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차가운 물: 모공이 수축되어 땀 배출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 있다

    정수된 물 / 시원한 물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

    수돗물: 지역에 따라 미네랄이나 염소가 포함되어 있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정수된 물이나 미네랄이 적은 생수로 씻는 것이 피부에 더 좋아요

  • 운동하고 나서 땀이 나면 체온이 바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겨울철에는 체온유지가 잘 안되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감기 바이러스에 취약해 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아무래도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냉수마찰이라고는 하지만, 땀흘리고 찬 바람 쐐면 감기 들수도 있다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