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이없이 잡일만 시키는 회사 이직해야할까요?
나는 내일을 하러들어온 회사인데 내일이아닌 남의일 그리고 잡일만 너무 시키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런회사는 커리어도 못쌓으니 이직이답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본인의 일이 아닌 다른 일이나 잡일을 많이 시켜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하는 일이 자신의 경력과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고, 이에 대해 상사나 동료들과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와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 전에 신중하게 판단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정말 쓸모없는 일만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자격증준비하고 이직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직을 하는것이 나을듯합니다. 그 회사에 평생 몸담을수도 없을테고 언젠가는 옮기게 되면 배운것도 없이 나와 사회 초년생이나 다름 없을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집일만 시키신다면 회사에 말을 먼저 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대부분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수습 기간이 있어서 처음부터 본인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회사에서 기본적인 일을 하시다가 수습 기간이 끝나면 정식으로 일을 줄겁니다. 만약 이런 식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시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그런곳에서는 일을 배우지도 못할겁니다.
되도록 일을 배울 수 있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이직할 곳을 알아보시고
연차 쓰셔서 면접보시고
합격하시면 그때 관두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화이팅이요
입사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아직 얼마 안되셨다면 차근차근 한다 생각하시고 지금 맡은 업무에 집중 하시면 될 듯 합니다.
3년차 넘으셨는데도 같은 업무만 하고 계신다면 이직이 답이겠지요....
입사를 하신 기간이 중요한데, 입사하신지 3개월이 되지 않으셨다면, 본래의 일을 안시킬 수 있습니다.
아직 적응이간이라고 생각해서 이것 저것 시키는 경향이 있죠! 이때를 잘 버티셔야합니다.
그런데 6개월 이상인데도 나의 업무가 아닌 다른 일만 시키면 문제가 있는것 입니다.
너무 빠르게 판단하지 마시고 좀 지켜보면서 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인턴기간이라 그리 하는듯 합니다
조금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안정을 찾고 바쁘게 회사 생활을 할수 있을듯 합니다
시간이 약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입사때와 달리 계약이 다르다면 이직이 바람직 합니다. 그렇이 않고 수습 기간이라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될것입니다
후에도 본인의 업무가 아니라면 담당 부서장과의 면담 요청이 필요 합니다.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본업에는 하는 일이없고그리고 남의 일에 업무만 시키면
좀 생각을 많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본인 업무를 중요하지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업무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그럴경우 본인의 생각한데루
그리고 본인의 일을 찾아 이직하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취업을 하신지 얼마나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뚜렸하게 주어진 업무가 없는 상황이라면 상급자에게 해당 내용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애초에 사람을 뽑은 이유가 무엇인지.. 그 이유가 말씀하신 것 처럼 주 업무 없이 잡일만 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이직을 고려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