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너무 강하게 나가는걸까요??

간혹 주변에 인연 끊은 사람들이 연락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화해를 하자는 경우도 있었긴 하지만 다시 친하게 지내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거 같아서 사과만 받고 연락을 안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반대로 협박하는 애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협박하는 패턴이 뭐 제 개인정보 불법 사이트쪽에 뿌린다던가 알몸 사진 같은거 뿌린다고 협박을 하면 "응 뿌려 뿌려도 상관 없으니깐 뿌려 " 이렇게 얘기하거나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하면 "응 꼭 경찰에 신고해 나 콩밥 먹는게 소원이거든 나한테 이길 자신 있으면 신고해" (협박하는 애들 카톡이 라던지 통화 녹음 파일 가지고 있음 상대방도 녹음 파일 가지고 있는거 알고 있음)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혹시 너무 도발하는것 처럼 보일까요?? 사실 인연 끊은 지인들 중에 경찰에 신고 할수 있는 부분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무 응답하면 하루 종일 연락합니다 핸드폰 번호 바까서도 계속 전화오고 카톡옵니다 그래서 대응하는거고 경찰에 문의했더니 실제로 피해 입는게 없어서 신고를 못한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각자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굳이 내게 맞추려면 내가 힘들것입니다. 상대를 인저해버리면 평화로울것입니다. 시간이 흐르고나면 모두가 제자리에 있을것입니다~~

  • 협박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인연을 끊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협박을 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특히 불법사이트에 뿌리고, 이상한 사진을 뿌린다는게 그런 상황이 있었다는건데, 어떤 상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말하는 상대가 어찌해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인생은 혼자입니다 결국은 나중에는 혼자가 되고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결국에는 내 짝 하나 남겠지요 그래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나이가 들어서라도 누구나 하려는 것이 됩니다 협박이라는 것 사진을 뿌리겠다 녹음을 뿌리겠다 이런 것들 결국은 유포자로서 증거가 남게 되고 처벌받게 됩니다 콩밥을 먹고 싶다고요 먹으라고 하면 됩니다 콩밥 먹으면서부터 인생은 달라지겠지요 유포를 하든 말든 관심 끄고 살면 됩니다 어차피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습니다 옛날에 열 명도 넘는 여자와 만났으나 10년 20년이 지나도 두 번 다시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 주변에 이상한 분들이 많으셨네요 

    저도 최근에 별볼일없는 녀석이랑 싸웠었는데

    결국엔 잃을거 많은 사람이 손해더라구요

    작성자님도 괜히 별볼일없는 사람들이랑 

    최대한 엮이지마시고, 연락이 와도 그냥 무시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경찰, 신고 이런 단어들이 오고 가면 서로 신경이 날카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가급적 좋은 단어들을 사용하여 좋게 화해, 합의를 보는게 최선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