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중이였는데 짝사랑 상대가 떠납니다 놓아줘야할까요

2년 짝사랑하던 상대가 떠나려고 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던 상대였어서 그냥 떠나는 걸 응원을 해야할지 아니면 한번이라도 후회하지 않게 고백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떠나기전까지 제가 마음이 아파서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짝사랑하던 사람이 어딜 뭘 떠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게 짝상랑도 안되는 가러면 보내줘야겠죠

    당장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야긔고 또 종은사람 만날것이라 희망을 가지세요

  • 짝사랑을 2년동안 했다구요

    그런데 상대방이 전혀 느끼지

    못했다면 그건 관심이 아예

    없었던것 같아요 사람이 옆에서 누군가 관심을 보이면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년을 몰랐다면 알면서도

    모른척 했을겁니다 그런사람

    무관심한 사람을 좋아하면

    나중에 상처 받아요 짝사랑은 보내주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는걸 추천합니다

    자기를 좋아하는지 집에 강아지도 압니다 모른척 한겁니다

  • 개인적인 생각은 고백 한번 하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인생이 한번뿐이잖아요 지나고 보면 참 후회하게 됩니다.

    어차피 상대분이 떠난다고 하시니 마음편하게 먹고

    진지하게 대화 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2년간 짝사랑하셨으면 지나고 나면 정말 후회 많이 하게 됩니다.

  • 후회를 남기기 싫으시면

    한번 고백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떠나고 그걸로 인연이 끊길 수도 있는 환경이라면

    고백이라도 해보고 마음의 정리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사귀자는 말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어떤 마음이었는지 정도는 전해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나중이 되면 차라리 차였던 게 조금 쪽팔리고 마는 거지 고백 조차 못했던 사랑은 후회와 미련이 남더라구요. 떠나는 사람이니 부담스럽게는 말고 많이 좋아했었다 어디서든 너는 잘할 수 있는 애일 것이다 정도의 응원만 하셔도 좋은 관계로 남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