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백로104입니다.
짝사랑 이루어질게 아니라면 전전긍긍할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짝사랑.... 혼자 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때가 있기도 하고 혼자서 착각에 착각이 연속이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끙끙 앓다가 결국에는 짝사랑을 마무리지어야겠다고 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어요. 그랬더니 좋아한다고 고백한 순간부터 고백받은 사람에게 그 부담감? 고민이 전해지고 또 진지하게 생각해보더라구요. 상대방분도 생각해보고 괜찮으면 만나는건데 아니면 정리가 되는거구요
일단 나자신이 중요한거니 후련하게 일단 고백해보고
괜찮으면 만나는거고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보내시면 좋을거같아요.이루지지 않은 인연은 계속 생각이 나겠지만요
인연은 어딘가에 또 있을거고 또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