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가집만 가면 손 커지는 아내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우리 아내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집에서는 정말 잘 아끼고, 박봉인 저의 월급으로도 살림을 잘 꾸려나갑니다. 그런데, 처가집만 가면 손이 커집니다. 외식하면 모두 본인 결재, 부엌 용품 조금만 낡아도 세트로 교체해 주고 옵니다. 명절 때는 대출금도 못갚아 지연될 때도 있습니다. 처가집만 가면 손 커지는 아내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처갓집만 가면 손이 커지는거 처갓집만 위해 돈을 아끼는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정말 착한것이 맞나요. 그댁에도 동일하게 하신다면 착한것이 맞는건데 그게아니면 남편분이 화를내야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손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처가댁에 손커지는 것에 대하여 말 잘못하면 부부싸움나거나 쪼잔한 사람으로 오해 받게 됩니다. 그래도 대화 해보시구요. 정 안되면 시댁에도 동일하게 해보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와이프분쪽에서 대화 요청 할거예요. 그럼 그때 잘 논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