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중국인들은 원래 시끄럽게 떠들고 그런가요??
정말 중국인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중국인들은 멀리서 보더라도 자꾸 큰 소리로 떠들고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마구잡이로 행동하던데 이건 중국인 문화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인 들이 남의 시선을 잘 의식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번 돌아다니다 보면 언어 특성상 억양이 쎈 부분이 있어 다소 시끄럽기도 하지만 눈치도 잘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원래 중국어의 특징이 성조가 있어서 보통 소리가 크고 높낮이가 심해서
한국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중국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이 듣기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되고
모든 중국인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약간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인들의 말하는 것을 보면 싸우는듯이 말 하고, 톤이 높아서 시끄럽게 들리는데요. 애초에 중국어가 쎈 억양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행동을 마구잡이로 하는것은 미개한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문화라기보다는 기본예절이 없는거죠.
중국어는 성조가 무척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일정수준 이하의 작은 소리로는 말이 아예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선 모두가 언제나 어느정도 큰 소리로 말을 하죠
대체로 시끄러운거 같습니다. 지하철 같은데 가면 옆칸에서도 다 들리게 전화하는 사람 많습니다. 번외로 이어폰 같은것도 안꽂았는데 핸드폰을 최대 크기로 하는 것도 봤구요. 대만 여행을 가본적있는데 거기는 조용조용하게 얘기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중국은 중국이 최고라고 과거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을 크게 해야지 예의라고 생각하는 문화가 있고 또 중국어는 성조가 있어서 더 크게 들리는 부분도 있죠 이런 부분이 합쳐져서 더 시끄럽게 들리는 것이죠
중국인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모습은 문화적, 사회적 배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많고 공공장소가 붐비다 보니, 큰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환경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분 문화권에서는 개인보다 집단, 공공의 분위기를 우선하기 떄문에 공공장소에서 목소리를 낮추는 습관이 강하게 자리 잡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