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도 발기부전은 발생할 수 있으며, 그러한 소견은 문제의 원인에 따라서 일시적일 수도 있고 지속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후에 자위를 할 때 발기가 잘 되었고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면 단순히 과도한 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컨디션 저하로 발생한 일시적인 소견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시 발기가 잘 된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많이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