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싸움이 끊이질않아요..물론엄마도가정내에서

고생을많이하셨지만 오빠를 너무오냐오냐키우고 상태가매우안좋고..대화불능 안하무인에돈도집에서끌어다쓰는데 솔직히이게15년이상 사실어릴때부터 욕심이많아서 정말 정신적고통이컸는데그당시 엄마가오빠편 엄청들고 저는소외감이 많이들었는데..계속 엄마도..오빠행동에화나긴한다면서도 오빠편을 엄청들고 뭔가전반적인 상황을 제탓을하는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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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간의 싸움은 참 고통스러운 일이지요. 제 경험으로는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가족이라서 나와 같은 생각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내 생각에서 어긋난 것을 보면 싸움을 하지만 결코 바뀌지 않아요. 그러므로 상대를 바꾸려 들지 말고 가족이라도 나와 가치관이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그냥 두는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