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을 치고 집에서 생활하고싶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사회공포증의 증상을 겪고있는 사람입니다 밖에 나가면 어딜보든 사람들이 처다본다고 수군거리고 저의 행동이나 생김새를 언급합니다 이게 몇개월동안 지속되니 집에서도 긴장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집에 창문을 열거나 커튼을 안닫으면 누군가 뭐라할것같고 누군가 저를 감시하는 기분이 들어요

병원을 갔다보고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할때 이 상황을 안한상태입니다 병원에선 스트레스지수,불안지수가 높다고만 하고 어떤 증상인지 무슨병인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역시 밖에 잠깐이라도 나가봐야할까요? 커튼을 단장이라도 닫고싶고 창문넘어 어느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데 저한테 하는것같아 너무 무서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남자는 문어쭈꾸미입니다. 저도 한때 그렜던시절이있었는데 그게 병인지 심리적으로 뭐가어떻게문제가있는지도 몰랐어요 지나가는사람이저를보고숙덕거리고.그러는지 알고 시비도 몇번 걸어봤는데 다 아니였고 제 오해였죠.. 충분히 그럴수있습니다 사람은 완벽하지않아요 너무해결하려고도 도망티려고도하지마세여 그리고 그 남자는 쭈꾸미에 홈상굳은얼굴이달린 남자입니다. 가볍게생각하세요 그거하나만 딱 목표를정하세요 이것만은무서워하지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