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철이 일찍든 아이를 보면 맘이 짠 하기도 하고, 어떻게 속 마음을 전할까요?

어려서 부터 철이 일찍들고 집안의 많은 일들을 도와 주었고 .동생도 잘보살펴 주고 했던 생각을 하먼 마음이 짠 합니디.어떻게 속 마음을 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숲길에서만난까치입니다.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보면서 격려해주면 될것 같아요 너무 티나게 하면 안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어른은 어른 답게 생활하는 것이 좋죠. 그러나 아이도 생각이 있다보니 철이 빨리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짠한 마음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고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상괭이294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뭘 하다기보다는 평소에 진정성 있는 행동과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완강한미어캣136입니다. 에공 참 기특하기도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면 나중에커서 알더라구요...사랑받은아이가 사랑도 줄수있다는게 진리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