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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인기많은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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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늦은 나이 같고 인생 고민 뼈 때리는 답변 해주세요

23살이고 대학은 떨어지고 현재 아르바이트만 하고 공부는 안 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외국에 살아서 한국 공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진로도 모르겠고,공부 과정은 오래전에 다 포기하고 안해버렸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요. 한국 대학교에 가려면 수능이 중요하다 해서 초등 과목부터 수능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간호대를 갈 수 있을까요? 너무 늦은 거 아닐까요? 솔직히 23살은 너무 늦은 나이인 것 같아요. 남들은 다 잘 사는데 저만 낙오자가 된 것 같고 우울해져요. 수능 솔직히 쉽지 않은 거 알아요. 그렇지만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뭐든 취업이라도 하라고 압박 하시는데 솔직히 남들 다 자기 좋아하는일이라도 하잖아요. 근데 저는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하기 전에 제가 다 망칠까봐 겁만 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23살은 늦지 않은 나이 입니다. 또 해외에서 오래 사셨다면 해당 나라의 언어를 활용하시늗것도 취업에 도움될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하시면 간호학과도 들어 가실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간절함과 절실함 꾸준함이 있으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려서 외국에 살았다고 해서 지금의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학습 관련 된 부분을 파악하고 알아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공부과정을 포기한다면 본인의 말대로 인생의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을 것 입니다,

    지금 본인에게 부족함은 하려는 의지 입니다.

    내가 지금 포기하면 아무것도 행할 수 없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잘해보려는 의지를 다져서 열심히 하려는

    노력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면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정말 본인이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가능성은 열리겠습니다.

  • 몇살때부터 외국사신지가 궁금하고 지인이나 친구는 없는건가요? 취업목적이면 전문대 추천드리고 해외취업은 어떠신지요? 언어가되신다면

  • 공부를 해야 간호학과를 갑니다 그런데 공부를 다포기다면할수 간호사는 포기해야죠

    막연히 뭘 해야지 하면 이룰수 없어요 목표가 있다면

    준비가 있어야되고 시작하는

    단계가 있어야되죠 아무것도 시작안하고 포기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에요 지금부터 준비해서 시작해보시면 어때요

    하다가 중단하더라고 시작은해봐야죠

  • 23살이면 아직 한참입니다.

    뮬하든 늦지않은 나이이고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셔도 늦지않습니다.

    간호학과에 꼭 들어가시길 화이팅입니다.

  • 23살이시면 아직 뭔가를 시작하기에도 늦지 않았고 아주 어린나이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뒤쳐진다고 느낄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하고싶은게 없다고 느낄수록 일단 돈이라도 버는 것이 최소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취업을 준비하고 돈을 벌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알아가는게

    더 나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아직 안 늦었어요

    저는 마흔이 넘었어요

    스물셋이면. 아직 인생에서 아기 걸음마 시기입니다.

    지금 나이 많은 것 같지만,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나이입니다.

    자급자족할 수 있으면 어른이예요.

    일단 시작해요

    생각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초등부터 다시 공부해서 수능을 본다는건 비효율적이예요.

    진심으로 간호가사 하고싶은게 맞으세요? 왜죠? 어떤점때문에요? 본인이 중요시여기는 가치가 무엇이죠? 등 구체화를 해보세요.

    내가 직업의 선택에 있어 어떤 부분을 중요시 여기는지요. 그리고 병원에 가서 간호사가 일하는걸 보시고, 조금 안바빠보일때 말을 걸어보세요.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인데, 가장 힘든점은 어떤건가요?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 등 물어보세요.

    저는 

    현재 대기업에 다니며 30살에 연봉 1.2억정도 받고있습니다.

    저도 대학교를 늦게갔습니다. 처음에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몰랐고, 하고싶은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하고싶은 일은 존재할 수 없는게 맞아요. 왜냐하면 일이라는 것 자체가 돈을 받은 대가로 하는 것이기에 대부분이 하기 싫어하는 것들을 해야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인생의 가치관을 돈으로 삼았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많으면 인생의 99%문제는 다 해결되거든요.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없다“ 이런말 들어보셨죠? 하지만 저는 “돈으로 시간도 살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벌기위해 주 7일 중 최소 5일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으면 주 7일을 온전히 자기가 하고 싶은 시간으로 채울 수 있죠.

    하여튼, 수능에 목매기보다는 본인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무언가를 고민하고 찾으세요! 그리고 그 가치를 달성하기에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으세요. 일은 하고싶을 수 없는 존재이며, 무조건 뭐든 효율적인 방향으로 하세요. 그리고 남들보다 더 치열하게 하세요. 시간은 남들보다 더 오래걸리는데 결과가 안좋다는건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하고있다는 반증이예요. 

    인생에 치트키는 먼저 해당분야에서 성공한, 일을 하고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조언을 받고 그 방식대로 진행하는거예요.

  • 23살은 만으로 21~22살

    그냥 아주 어린 나이입니다

    아직 대학생인 나이..

    사회에 출발도 못한 핏덩이 같은 나이입니다

    갈수록 나이는 먹어가고 그런 생각은 더욱 강하게 들겁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땐 젊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지 왜 그렇게 급급하게 살았지"

    하며 분명 후회할 겁니다

    마인드 부터 다시 잡으세요

    "아직 23살이니까! 아직 인생에서 제일 젊은 날이니까, 30살에도 대학가는데 뭐"

    이런식으로

    급급하지 않게 마인드를 잡으세요

    급급한 상태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면

    잘 진행되는 것 같아 보이다가도

    결과를 보면 항상 참혹합니다

    그러니 마인드를 다시 잡고

    천천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

    그러다보면 결과는 분명 증명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