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세나트리플(질정)은 보통 “취침 직전, 깊게 1정”을 경증 6일 연속(재발,심하면 12일) 쓰는 게 원칙이며, 증상이 좋아져도 정해진 연속 일수는 끝까지 채우는 걸 권장드립니다. 중간에 하루 이틀 쓰고 끊었다가 다시 증상이 오면 새로 6일을 재시작하시고, 건너뛴 날을 보충하려고 2정을 한꺼번에 쓰는것은 금물입니다. 넣고 1–2시간 뒤 소변 볼 때 보이는 것은 주로 기제(녹은 기름성 분)여서 약의 효과는 대개 유지되지만, 다음부터는 취침 직전 마지막 소변 후에 삽입 하시고 팬티라이너 사용으로 4시간 이상 유지되게 하시면 좋습니다. 치료 중 질세정,탐폰,성관계는 피하고, 악취,발열,심한 통증,분비물 지속 될 시에는 추가 진료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