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널리 식용으로 사용되긴 합니다.
사할린에서 러시아인들 굶을 때 정착한국인들이 먹으면서 러시아도 먹고
일본요리에
고사리떡이라해서 매우 부드러운 찹쌀떡에 고사리뿌리에서 뽑은 전분을 넣어서 먹기도하고
전분이 아니라 한천을 넣어만든 미즈신겐모찌 라는 파생 특산물도 있긴하니다.
프랑스 루이 14세 시절 프랑스 모 지방에서도 고사리로 만든 빵을 왕에게 바쳤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단순히 잎을 먹는다기보다는
뿌리로 녹말을 만들수있고 빵이나 떡을 빚을 수 있고
잎과 뿌리줄기는 맥주를 만드는 데 사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