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미니쉬라고 알려진 치료는 라미네이트 치료의 일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제를 이용하여 미백치료를 하는 것과는 다른 치료입니다.
라미네이트 치료는 치아 겉부분을 살짝 삭제한 후 그 위에 도자기 재질로 된 비니어(Veneer)를 붙이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반면 미백치료를 미백제 약품을 치아에 바르고 빛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치아삭제를 하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의 경우 병원에 따라 치료기간은 다를 수 있으며 최근에는 당일 완성이 가능한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라미네이트의 경우 보철물의 일종이기때문에 사용하다보면 깨져서 재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백치료의 경우는 치료 후 착색성 식품을 자주 드실 경우 착색이 재발할 수 있기때문에 커피 같은 착색성 식품을 삼가해주시는게 좋으며 여러번 내원하셔야 하기때문에 하루만에 미백을 달성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