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균형잡힌 식단을 잘 섭취하기만 한다면 굳이 비타민같은 영양제를 따로 챙겨드실 필요는 없겠죠.
과거와 비교해서 현대인의 식생활에 가장 큰 문제는 식사량은 늘었으되 선택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육류 위주의 식생활에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류의 부족.
즉 편식을 많이 하니 이를 보충할 방법으로 영양제를 찾게 되는 거죠.
스콧 니어링이라는 미국의 사회 경제학자가 있었습니다.
이분은 100살까지 살았는데, 그마저도 충분히 살았다고 느껴 스스로 식음을 전폐하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한 세기 이전에 태어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서전에 오래 살 수있었던 비결 중의 하나를 균형잡힌 식단을 어려서부터 규칙적으로 소량을 여러번 먹은 것으로 꼽았습니다.
균형잡힌 식단은 의사를 멀리하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