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는 걸 먹으면 맛있는걸 다시 먹어서 보상받고 싶은 원리는 무엇인가요?

어제 감자옹심이를 식당에서 먹었는데 맛이 정말 없더라구요. 그래서 두세스푼 뜨고 결국 다 남기고 나왔는데요. 그리고 나서 빵집으로 가서 달콤한 꽈배기와 고로케 그리고 식빵 등 많이 먹게 되었어요.

맛없는 걸 먹으면 맛있는걸 다시 먹어서 보상받고 싶은 원리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느정도의 보상심리가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맛없는 걸 먹기도 하셨고

      많이 남겨서 배가 고파서 이왕 먹는 거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심리가아닐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맛없는것을 먹어서 맛있는것을 먹는 보상심리보다는 배고픈상태에서 맛있는것을 먹으려고 하는 것으로볼수있습니다

      특별히 보상심리와 큰 연관은 없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꼭 맛없는걸 먹었다기 보단

      맛이 없어서 적게 먹었기 때문에 다른걸 드신걸로 보입니다~


      혹 맛없는 것도 많이 먹고 그다음 바로 맛있는 것도 드시는지요

      배가 부르지 않아 드시는건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하루에 세끼를 먹는 건 모두에게 다 공평하기 때문에 끼니라도 잘 챙겨서 먹을려는 그런 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보상심리입니다

      맛없는 것을 먹었기때뭄에

      맛있는 것으로 스스로 보상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맛없는 음식을 먹고 나서 손해보아씨가 라는 느낌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것이지요.

      손해보았다 라는 느낌은 말 그대로 생각이고 자동적 사고입니다.

      이 생각은 생각이지 진실이 아님을 스스로 다독이면서 말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맛없는 걸 먹으면 사람은 식욕에 있어서 충족이 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서 맛있는 걸 먹어서 전의 맛없는 것을 먹었던 것을

      잊고 식욕을 충족하기 위하여 그런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