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미 결혼한 여자는 잊어야하는 거겠죠?
너무 오래전 일이고 20살에 결혼해버렸다고 하고
이미 애도 있을거 같고
아직도 짝사랑 했었던 애를
떠오르는게 바보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집착한것도 있고
그 집착때문에 나쁜짓 한것도 있고
많이 후회되네요 아직도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마음이라면… 정말 오래 품어왔던 감정이었겠네요.잊으라는 말, 사실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그 사람이 내 삶의 한 시절을 통째로 채웠던 존재였다면, 결혼했다는 사실 하나로 감정이 단번에 사라지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감정이 ‘사랑’이라기보단, 아마도 미련과 후회, 그리고 한때의 자신에 대한 그리움일 가능성이 커요.그 사람을 잊는다는 건 결국 그 시절의 ‘내가 매달렸던 나’를 놓아주는 일이기도 하거든요.
집착으로 나쁜 일까지 저질렀다고 솔직히 말할 정도면, 이미 스스로 그게 옳지 않았다는 걸 잘 알고 계신 거예요. 그건 후회와 반성의 시작이고, 그걸 할 줄 아는 사람은 앞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을 잊는 게 아니라,그 사람에게 쏟았던 감정만큼 나 자신에게 정성을 쏟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다시는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때의 나”를 이해하고 놓아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요.누군가를 오래 좋아했던 건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다만, 그 사랑을 이제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계기로 바꿀 때가 된 것 같네요.
이미 결혼을 하여 아이도 낳고 가정을 꾸미고 잘 생활을 한다면 행복을 빌어 주면 깨끗하게 미련을 버리는것이 좋습니다~결혼한 여자때문에 고민 한다는것은 바보입니다 ~~
그냥 잊으세요~
이미 결혼까지 했다면 마음에 담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본인에게만 독이 되는겁니다
정신차리고 주위를 둘러보시면 그 여자말고 다른 여자들도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부디 새로운 인연 찾아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상대가 결혼을 했다면
잊어 주는 것이 추억에 대한 예의입니다
물론 한번씩 떠오르는 것은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자기의 마음속에만 간직해야 하는 부분이고
그런 것을 밖으로까지 표출하게 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결혼한 과거의 사랑이라면
이제 놓아주시고 추억의 일부로 남겨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한 여성은 잊어야 됩니다. 예전에 여인사이였든 그건 그냥 추억으로 생각하고 지금은 현실을 깨닫고 새로운 여성을 만나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도 생긴 사람이라면 잊고 지내는 것이 그 상대방에게도 좋고 질문자님에게도 좋습니다. 집착, 후회가 남아도 그 감정까지도 잊고 앞으로 만날 인연에게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알고계시겠지만 잊으셔야합니다. 이제 본인의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이미 결혼도 했다고 하니 임자까지 있는 사람입니다. 집착해봤자 질문자님만 맘고생합니다
이미 결혼한 사람을 계속 떠올리는 건 결국 과거 감정에 매여 있는 자신을 붙잡는 일입니다.
짝사랑이었던만큼 현실의 사랑도 아니고 기억 속 이상화일 가능성이 크구요.
그 감정을 인정하되 이제는 스스로 놓아주는 게 성숙한 선택입니다.
과거보다 지금의 나를 성장시키는 데 집중하는 게 진짜 후회 없는 마무리입니다.
오래전일은 빨리 잊는 것이 좋아요.
사람 마음이란게 뜻대로 될수는 없지만 그냥 지나가는 인연이었다 정도로 계속 되내세요.
그저 지나가는 인연 때문에 시간을 보내는건 너무 아쉬우니까요.
이미 결혼한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잊어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생각만 하면 괴로워지는 것은 나 뿐이고 득될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일이라면 그냥 잊고 지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